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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음주 흡연 빈도 줄고 비만 유병률은 증가하고

제주도민의 음주와 흡연 빈도가 줄었지만, 비만 유병률은 높아졌습니다.

제주도가 도내 만 19살 이상 성인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20.6%로 2천17년 23, 재작년 21%에 비해 감소했고, 한 달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신 월간 음주율은 58.8%로 2천17년 62.6, 2018년 60.1%보다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걷기 실천율은 33.2%로 2천18년보다 2.2%p 낮아졌고 비만 유병률도 38.6%로 3%p 증가했습니다.
김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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