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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제주 택배노조 98.5% 쟁의행위 찬성

물량 폭증에 인력 추가 투입을 요구하는 택배노조가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는 14일부터 이틀 동안 조합원 70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1명을 제외한 69명이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부는 투표 결과를 전국택배노조에 전달하고, 투쟁 일정과 사측 대응을 고려해 실제 파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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