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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10년 만에 검거된 미제사건 범인에게 징역형

유전자 검사로, 10년만에 검거된 미제사건의 범인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에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2011년 남의 집에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지난해 또다른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10년 전 사건 현장의 DNA 정보가 김씨의 것으로 확인돼 검거됐습니다.
김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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