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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성매매에도 경찰관 신분 유지 징계…논란

성매매로 적발된 현직 경찰관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수 차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에 처해진 30대 임 모 경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경찰의 품위를 손상했다며 중징계를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해임과 파면이 아닌 경찰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져 솜방망이 징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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