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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여론조사_제주시을 후보 선호도

◀ANC▶
다음은 제주시 을 지역구입니다.

지난 총선에서
가장 치열한 선거구이기도 했죠.

민주당 후보 선호도에서는
현역인 오영훈 의원이,
야당 후보로는
지난 총선에서 경합을 벌였던
부상일 전 새누리당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이
가장 높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을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로는
현역인 오영훈 의원이 19.4%로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 총선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김우남 전 의원이 12.6%를 얻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희현 제주도의회 부의장은 4.2%,
김경학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이 3.5,
부승찬 전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이
1.9%를 얻었고,
아직 후보를 정하지 않은
없다와 무응답이 58.4%나 됐습니다.

야당 후보 선호도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오영훈 의원과 경합하다 고배를 마신
부상일 전 새누리당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이15.3%로 가장 앞섰고,
최근 사퇴한
안동우 전 제주도정무부지사가 9%,
오영희 도의원이 3.5,
김인철 자유한국당 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2.3%를 기록했습니다.

70%의 응답자가 아직 후보를 정하지 않았거나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현역 의원 지지도에서는
오영훈 의원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경우
지지하지 않겠다가 40%로
지지하겠다는 응답보다 1.4%p 높았습니다.

특히, 20대와 1차산업 종사자들에서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높았고,
40대와 블루칼라에서 지지 응답이 많았습니다.

제주시 을지역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0.9%, 자유한국당이 18.4,
정의당 9.6, 바른미래당 5%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주시 을선거구에 거주하는
19살 이상 성인남녀 506명을
유선과 무선전화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18.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플러스마이너스 4.4%p 입니다.

MBC 뉴스 김찬년입니다.
김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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