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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서귀포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5살 오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동료 해녀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함께 물질을 했던 해녀들과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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