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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나는 예비후보다⑦ 부상일

◀ANC▶

다음은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소개하는
'나는 예비후보다' 순서입니다.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 후보 가운데,
제주MBC 등 언론 4사가 함께 실시한
2차 총선 여론조사에서
1% 이상 지지율을 얻은 후보로
대상을 한정했습니다.

오늘은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부상일 후보를
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저는 국회의원 예비후보 부상일입니다."

◀INT▶부상일/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공직생활을 해오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정치에 조언을 하거나 정치적 의견을 피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실 정치에 내가 참여하는 것이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실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요. 그게 2008년도 첫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입니다."

◀INT▶부상일/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제2공항 배후지로) 도청의 이전은 지금 행정시로 되어 있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자치권의 역량을 강화하고, 입법적으로 보완시키는 문제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도청 부지가 이전함과 동시에 제주시 구도심권 만이 아니라 지금의 시내권 지역이 경제와 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나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INT▶부상일/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우선 끈기는 제가 서른여덟에 시작 했습니다 출마 선언을. 지금은 오십이 되었습니다. 12년이 되었죠. 여전히 도민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왜 정치를 참여하게 되었는지, 행동하는 지성의 모습을 잃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끈기가 없으면 준비도 못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저의 경쟁력은 계속 내가 무엇을 할지, 그리고 그것이 도민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쉬지 않고 준비했다는 게 저의 경쟁력입니다."

◀INT▶부상일/자유한국당 예비후보
"1차 산업의 특수성을 둔 회생절차를 비롯한 정말 부채 때문에 신음하는 분들의 부채를 일부 탕감하는 것까지 포함된 법안이 꼭 필요합니다. 법이 없는 상태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우리나라 행정, 정책이 많이 진행됐는데 그때마다 입법부인 국회에서 제동이 걸렸죠. 그렇기 때문에 국회에서 입법으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제 1호 법안 중에 하나입니다."

(자막)
저는 국회의원 예비후보 부상일입니다.
김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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