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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서귀포시 남원·모슬포에 공공임대 주택 건설

서귀포시 남원읍과 대정읍에 공공임대 주택이 들어섭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3년까지 사업비 162억 원을 들여 남원읍 신례리 중산간동로 변에 신혼부부와 저소득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 73세대를 지을 계획입니다.

또, 대정읍 하모리 대정농협 부지를 사들여 국민주택 55세대와 공공주차장,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오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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