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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속담캠페인

가리싹 노다싹 [뒤집었다가 엎었다가](ㅗ는 아래아)

2016년 01월 25일 11시 23분 16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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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따위를 ‘뒤집었다가 엎었다가’를 제주어로 <가리싹 노다싹>이라고 합니다. 그 예를 들면 장날 물건을 놓고 파는 데 가서 그 물건들을 뒤집었다 엎었다 하면서 사지 않을 경우에, <무사 사지도 안 호(ㅗ는 아래아)멍 경 물건덜만 가리싹 노다싹 홈(ㅗ는 아래아)이꽈겐?> 하고, 장사하는 사람이 못마땅히 여깁니다. 또 사람에 따라서는 <가리싹 노다싹>을 앞뒤를 바꿔 <노다싹 가리싹>이라고도 합니다.    


# 제목 작성일
6

가리싹 노다싹 [뒤집었다가 엎었다가](ㅗ는 아래아)

2016-01-25 11:23:1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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