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주속담캠페인

세미/세미떡 [개피떡]

2016년 01월 25일 11시 22분 47초 5년 전

수정 삭제

 

예전에는 차례상에 올리는 떡들 중에 <세미떡>이 있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거의가 어떤 떡인지 모르기 일쑵니다. 표준어의 ‘개피떡’에 해당하는데, 쌀가루나 메밀가루의 반죽을 때내서 얇게 다룬 다음, 그 속에 팥 따위의 소를 넣어서 반달 모양으로 만든 떡입니다. 그 크기는 제상에 올리는 것은 자그맣지만, 요깃거리로 먹기 위해 큼직이 만든 것은 <세미떡>이라 하지 않고 <물떡>이라고 했습니다.

 


# 제목 작성일
6

가리싹 노다싹 [뒤집었다가 엎었다가](ㅗ는 아래아)

2016-01-25 11:23:16 5년 전
5

조작벳 [땡볕/불볕](ㅗ는 아래아)

2016-01-25 11:23:02 5년 전
4

세미/세미떡 [개피떡]

2016-01-25 11:22:47 5년 전
3

소미 [소무(小巫)]

2016-01-25 11:22:31 5년 전
2

개맛/갯맛 [해변(海邊)]

2016-01-25 11:22:14 5년 전
1

부루기/부룩 [순(筍)/옥수수]

2016-01-25 11:21:56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