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전문다시듣기

전문다시듣기

월-금 18시 05분 방송
장르
보도·시사 프로그램
등급
All
제작
지건보
구성
김영나
진행
윤상범

11월 15일(금) [주간검색어] 나경원 원내대표 조사/중국 흑사병 발병/정종선 감독 영구제명/국제학교 교사 성추행(장인정 아나운서)

2019년 11월 18일 13시 26분 36초 2주 전 | 수정시각 : 2019년 11월 18일 13시 27분 26초 | 조회수 : 157

수정 삭제

◇ 인터뷰 전문보기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제주MBC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프리뷰는 실제 방송 원고가 아닌 사전 원고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방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윤> 매주 금요일에 만나는 <장인정 아나운서의 주간검색어> 시간입니다.

오늘도 장인정 아나운서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장> 안녕하세요, 장인정입니다.

윤> 그럼 이번 주엔 어떤 내용들이 뜨거운 이슈가 됐는지 궁금한데요,

첫 번째 검색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 나경원 패스트트랙 및 자녀 부정입학 의혹 수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그제 검찰에 출석해 8시간 40분 가량 조사를 받았다. 그런 가운데 검찰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녀 부정입학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나 대표 딸 입학 당시 면접위원장이 이후 나 대표가 이끈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의 예술감독이 됐는데 그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윤> 자세한 소식 먼저 전해주시죠.

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그제였죠 13일에 검찰에 출석해서 약 8시간40분가량 조사를 받았습니다. 민주당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한국당 의원 60명을 고소, 고발했었는데요. 이후 200여 일만에 출석한 겁니다. 또한 고발된 의원들 가운데는 첫 조사였습니다.

윤> 뭐라고 따로 이야기를 하던가요?

장> 네 나경원 원내대표는 취재진에게 “현재 자행되고 있는 여권의 총체적 불법 위협적인 상황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했습니다” 라고 하면서 책임질 일이 있다면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했는데요. 이후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전해졌던 소식에 의하면 검찰 측에 “당시 충돌 원인은 여권의 불법 사보임이고, 한국당은 헌법에 보장된 저항권을 행사했을 뿐”이다 라는 식으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윤> 다른 당의 반응은 어떤가요?

장>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은 “우리당에 고발 당한지 199일째 만에 검찰에 출석했다. 달팽이보다 느린 늑장 출석이다” 라면서 빨리 수사를 끝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윤> 그런데 나경원 원내대표가 받고 있는 수사가 이 뿐만이 아니죠?

장> 그렇습니다. 검찰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녀 부정입학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나 대표의 딸이 2012년 성신여대에 입학하는 과정에서 학교 측으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어왔습니다. 나 대표의 딸 김 모씨가 성신여대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 지원한 건 지난 2011년 10월이었는데요. 면접위원장은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학과의 이병우 교수였습니다. 이 교수는 면접 당시에 김 씨에게 예정에 없던 반주 연주를 허락했고요. 당시 이 교수는 김 씨에게 최고점을 줬습니다.

윤> 그런데 이후 이 교수가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예술감독이 됐죠?

장> 이 교수는 2012년 6월에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개폐막식 예술감독으로 선정이 됩니다. 이때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은 나경원 대표였습니다. 당시 조직위는 개폐회식 대행사 입찰 공고에 “대행사가 발상의 전환이 가능한 예술감독을 선정하라” 라고 썼습니다. 당시 조직위 관계자에 따르면 “입찰에 참가한 업체 가운데 이노션이 유일하게 이병우 전 교수를 예술감독으로 추천했다”고 합니다.

윤> 당사자는 뭐라고 하나요?

장> 우선 이 전교수는 추천 과정을 전혀 몰랐고, 이노션과도 관계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시 조직위 사무총장 임모씨도 나경원 원내대표와의 관계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윤> 누리꾼 반응 살펴볼까요.

장> “혼자서 깨끗한 척 다하더니 정말 밉상이다” “조국만큼 수사하는지 두고 보자. 얼른 검사 백명 투입해라” “나경원 딸만큼만 대우 받으면 우리나라 장애인 가족들 걱정 없겠다” “나경원건도 수사 확실히 하면 검찰중립 인정한다” “딱 조국만큼만 언론은 기사 쓰고 검찰은 조사해주세요. 정치검찰 아니고 헌법에 기초한다면서요?” 라는 등의 수사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요구하는 반응이 많았고요. “나경원 뿐만 아니라 여야를 막론하고 한번 다 털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결정으로 바빠야 할 사람들이 뭔 일만 있다하면 서로서로 청렴도를 검증한다고 1년을 다 날리는게... 진짜 뭐 하는 짓인지...”라며 정치권 전체에 대한 불신을 보이는 댓글도 많았습니다.   

윤> 그렇군요..그럼, 두 번째 검색어 알아보겠습니다. 

2. 중국 흑사병 발병

중국에서 흑사병 발병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중국에서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흑사병 환자 발생 사실을 공개한 건 베이징에서 첫 진료를 한 지 열흘 만인 지난 12일이었다. 흑사병은 설치류의 피를 빨아먹는 벼룩이 사람을 물면서 전염되는데 폐렴형 흑사병의 경우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서도 사람간의 전파가 가능하기 때문에 불안은 더욱 환산되고 있다.

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장> 네 중국에서 흑사병 발병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3일 밤 당직을 하던 한 의사의 응급실에 폐렴환자가 들어왔는데요. 이 남성은 발열을 동반한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서 의사의 권유로 베이징에 있는 병원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후 옆에서 남편을 돌보던 아내도 같은 증상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이들의 검사와 치료가 실시됐는데, 이로부터 1주일 뒤에 두 사람이 흑사병이라는 최종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윤> 그런데 당국이 이런 사실을 빨리 알리지 않았다면서요?

장> 그렇습니다. 흑사병 환자 발생 사실을 공개한 건 베이징에서 첫 진료를 한 지 열흘 만인 지난 12일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정보의 통제에 대해서 더욱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죠.

윤> 그런데 이번에 발병된 흑사병을 폐렴형 흑사병이라고 하죠?

장> 네 맞습니다. 흑사병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요. 이번에 발병한 폐렴형 흑사병이 가장 심각한데 고열과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고요 치사율이 제일 높습니다.

윤> 전파도 빠르게 된다면서요.

장> 네 전염 방식이 사람사이에 감염자의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합니다.

윤>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는데 정작 당국은 별 문제 없다는 태도라고요?

장> 네 맞습니다.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질병 확산 위험이 매우 낮다”라면서 “시민들은 감염 위험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일상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베이징의 자연환경과 쥐에는 페스트균이 없어서 사람들이 쥐 등 동물과 접촉해도 감염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병한 폐렴형 흑사병은 공기 중 전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윤> 누리꾼 반응 살펴볼까요?

장> “공기 중으로도 퍼진다고요? 역사책에서나 봤던 흑사병을 현실로 보니까 정말 무서워요” “우리나라 보건 관계자님들 방역 철저하게 해 주세요” “우리나라도 안전한건 아니네요 옆동네인데” “중국인 입국 막아야 하는 거 아닌가” “추가 발생 있어도 없다고 할까봐 무섭다” “어떻게 10일 동안이나 감출 수 있지? 공기는 순환해서 우리나라로 올 수도 있는데? 이건 진짜 심각하다” “우리나라 메르스 때 생각난다 무섭다” “근데 어떻게 21세기에 흑사병이 있을 수가 있지? 이해가 안 간다” 라는 등의 댓글들이 있었습니다.

윤> 그렇군요...이제 세 번째 검색어 알아보겠습니다. 

3. 정종선 감독 KFA 영구제명 징계 확정

대한체육회가 성폭행 의혹으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명을 처분받은 정종선 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 회장의 재심 청구를 기각했다. 이로써 축구협회가 정 전 회장에게 내렸던 제명 처분은 그대로 확정됐다. 정 전 회장은 고등학교 감독 재임 시절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와 학부모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

장> 대한체육회가 성폭행 의혹으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정종선 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 회장의 재심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지난 12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문화센터에서 정종선 전 회장이 요청한 재심 내용을 심의한 결과 기각을 결정했습니다.

윤> 정 전 회장은 어떤 혐의를 받았었죠?

장> 정 전 회장은 고등학교 재임 시절에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올해 5월부터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학부모를 성폭행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윤> 그래서 당시 제명을 받은 거죠?

장>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각종 의혹과 혐의들이 더해져서 축구협회는 지난 8월 26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서 정 전 회장에게 징계 최고 수위인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윤> 그런데 이번에 재심이 열린건 뭐죠?

장> 정 전 회장은 당시에 징계가 부당하다며 9월에 축구협회의 상위단체인 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요청했습니다.

윤> 누리꾼 반응은 어땠나요?

장> “이런 감독과 코치들이 떨고 있을 텐데 이참에 전수조사하자” “이게 사실이면 정말 악질이고 악마다 애들을 볼모로 돈을 갈취하고 선수 엄마까지?” “자식 키우는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화가 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정말 감옥 보내야한다” “청와대 청원 중입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처벌 받게 합시다” “이런 상습 범죄자를 구속 못시키는 나라가 정상인가요? 한숨이 나오네요” “저 감독 뿐만 아니라 같이 다니는 사람들 다 잡아 조사해야 축구계가 올바로 선다” 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윤> 그렇군요..자, 오늘 마지막 검색어 알아보겠습니다. 

4. 제주 국제학교 미국인 교사 성추행

지난 13일 제주지법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 국적의 교사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2017년 10월부터 2019년 5월가지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국제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한 A씨는 지난 4월, 학생의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는 등 피해자 4명을 상대로 9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했다.

윤> 자세한 소식부터 알려 주시죠.

장> 국제학교의 미국인 원어민 교사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이 교사에 대해서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등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10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이 교사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의 한 국제학교에서 근무했습니다.

윤> 정확히 어떤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나요?

장> 우선 지난 4월에는 교실에서 수학문제를 물어보는 12살 여학생의 옆에 앉아서 허벅지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했고요. 지난 3월과 4월 모두 9차례에 걸쳐서 13세 미만의 여학생 네 명을 강제로 추행했습니다.

윤> 학교 측에서는 별다른 입장 발표가 없었나요?

장> 네 해당 국제학교는 사건이 불거진 후인 지난 5월 이 교사를 해임했는데요.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윤> 그런데 좀 형량이 낮은 것 아니냐 이런 목소리도 있어요
.

장>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재판부는 “가르치던 제자를 강제로 추행한 각 범행의 경위와 내용, 방법 등이 불량하고 피해자들은 상당한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이 분명하다” 라고 밝히면서도 피해자들이 피고인과 합의를 했고, 피고인이 우리나라에 입국한 뒤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점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점 등을 고려해서 이 같은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누리꾼 반응 살펴볼까요?

장> “대한민국은 피해자보다는 가해자를 위한 법 같다” “합의는 그렇다 치는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걸 참작하는 건 뭐지? 지역에 도움 되었으니까 범죄는 참작해 주는 건가? 정말 웃긴다” “고작 3년이라니 너무 한다” “청소년 유아 성추행, 성폭력 일삼는 페도필리아는 미국에선 더더욱 죄질이 나쁘다고 보아 엄벌에 처합니다만. 3년이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건 보복이 두려워서, 남아있는 자신에게도 주변 시선이 곱지 않을 게 무서워서, 빨리 잊고 싶어서 침묵한 2차 가해일 뿐이지, 옛다 성추행범 형량 낮추는 데 갖다 써라 동의해준 건 아닐 텐데?” 라는 등의 댓글이 있었습니다.

윤>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인정 아나운서와 함께 했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 네, 감사합니다.




# 제목 조회수 작성일.
200

12월 5일(목)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중단 6개월...좁혀지지 않는 입장차...과연 대책은 없나?(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시민모임 김순애 회원)

33 2019-12-06 12:27:36 1일 전
199

12월 4일(수)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개인주식 매입과 관련한 도의회 상임위의 상반된 결론에 대한 원인과 배경(보도국 취재부 조인호 기자)

42 2019-12-05 15:04:24 2일 전
198

12월 3일(화) [키워드뉴스]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제주투데이 조수진 기자)

67 2019-12-04 20:59:16 3일 전
197

12월 3일(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관련 자본검증위원회의 자본조달 능력에 대한 부적격 이유와 제도화 전망(자본검증위원회 위원 강석반 세무사)

74 2019-12-04 20:49:21 3일 전
196

12월 2일(월) [로스쿨] 배달앱 배달기사의 근로자 인정과 유리한 취업규칙 변경의 우선 적용 판결(김혜선 노무사)

70 2019-12-03 13:23:55 4일 전
195

12월 2일(월) 제주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위의 활동 계획과 예산 확보 문제(특위 조훈배 도의원)

73 2019-12-03 13:16:03 4일 전
194

11월 29일(금) [주간검색어] 두 어선사고 수색/송재호와 원희룡의 공개디스/요즘 대세 펭수(김영나 작가)

93 2019-12-02 14:01:34 5일 전
193

11월 29일(금) 제주도와 오리온의 용암해수 국내 시판 갈등 내용과 공공자원의 관리 문제(제주환경운동연합 김정도 정책팀장)

77 2019-12-02 13:51:22 5일 전
192

11월 28일(목)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부실 의혹 관련 국토부의 반박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재반박(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문상빈 정책위원장)

101 2019-11-29 12:51:13 1주 전
191

11월 27일(수) [초대석] 신작 영화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로 제주를 찾은 임흥순 감독과의 대화

101 2019-11-28 11:44:41 1주 전
190

11월 26일(화) [키워드뉴스] 제주를 떠나거라?/도두하수처리장과 드림타워(제주투데이 김재훈 기자)

143 2019-11-27 12:08:04 1주 전
189

11월 26일(화) 민중당 제주도당, " 아무도 걷지 않았던 그 길을 민중당이 만들어서 가려고 합니다"(민중당 제주도당 강은주 위원장)

125 2019-11-27 11:58:57 1주 전
188

11월 25일(월) [로스쿨] 달라진 주택임대소득의 내용과 세금계산 방법(오승진 회계사)

56 2019-11-26 13:31:54 1주 전
187

11월 25일(월) 도내 시민사회단체, "내년 제주도 예산안 선심성, 낭비성 예산 적지 않다"(제주주민자치연대 강호진 대표)

128 2019-11-26 13:05:21 1주 전
186

11월 22일(금) [주간검색어] 국민과의 대화/대체복무제 개선/소방공무원 국가직화/대성호 화재사고(장인정 아나운서)

131 2019-11-25 13:11:37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