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전문다시듣기

전문다시듣기

월-금 18시 05분 방송
장르
보도·시사 프로그램
등급
All
제작
지건보
구성
김영나
진행
윤상범

11월 12일(화) [키워드뉴스] 제2공항 버드스트라이크&안전/예멘에 봄이 오면(제주투데이 김재훈 기자)

2019년 11월 13일 13시 03분 53초 3주 전 | 수정시각 : 2019년 11월 13일 13시 09분 49초 | 조회수 : 130

수정 삭제

◇ 인터뷰 전문보기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제주MBC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프리뷰는 실제 방송 원고가 아닌 사전 원고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방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윤/키워드 뉴스. 제주투데이 김재훈 기자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안녕하세요.

윤/오늘의 키워드를 알아보겠습니다.

김/ 제2공항 버드스트라이크&안전, 입니다.

윤/어떤 말씀하실지 대강 짐작이 가는데요.

김/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 평가가 졸속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토부와 환경부가 제2공항 건설을 추진하면서 안전을 등한시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참사 대응 대한 반성과 국민 안전에 대한 요구를 등에 지고 있는데요.

김/최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죠. 정말 믿을 수 없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단원고 학생의 맥박이 뛰고 있는데, 헬기에 해경청장을 태웠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윤/할 말을 잃게 만드는 뉴스였습니다. 이 뉴스 접하신 분들... 잠깐 전해드릴까요.

김/세월호참사와 가습기살균제사태에 대해 조사하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지난달 말 세월호 구조-수색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조사위원회는 세월호참사 당일 바다에서 발견된 단원고 학생이 저산소증으로 긴급 치료가 필요한데 헬기로 구조 하지 않고, 배로 5시간이나 걸려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결국 숨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송 과정에서 배를 다섯 척의 배를 바꿨다고 하네요.

윤/헬기로 구조되지 못한 그 이유가 더욱 충격적이었죠.

김/의사는 병원 이송을 지시했는데 해경이 자체적으로 사망 판정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사위원회는 그때 해경이 학생을 사망 판정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헬기가 왔는데 응급헬기를 보냅니다. 학생을 헬기로 병원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2번 더 있었습니다. 그 중 두 번은 헬기 김석균 당시 해경청장 등을 태우고 갔습니다.

윤/헬기로 이송할 수 있는 총 세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김/이처럼 세월호 참사 관련한 충격적인 뉴스들이 아직도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사위도 활동중이고요. 현 정부는 이전 정부인 박근혜 정부와 적어도 국민 생명이 걸린 안전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양보를 해서는 안 되겠죠. 국가 정책결정시 안전문제를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야 할 텐데요. 그런데 제주 제2공항은 예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조류충돌 평가 문제를 얘기하려는 거겠죠?

김/그렇습니다. 환경부가 국토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보완요청 하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검토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환경부 관계자가 직접 얘기한 내용입니다.

윤/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 KEI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항공기-조류충돌 위험성 관련 계획의 부적정”을 지적한 바 있죠.

김/그렇습니다. KEI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검토의견에서 “철새도래지 등이 지정되지 않은 입지 대안을 검토하는 것을 요청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성 예방을 위한 입지적 타당성 및 입지 대안 검토 수행”, “입지 대안 검토 시 신규 공항 입지에 따른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방법을 적용” 등을 제시했습니다.

윤/철새도래지가 지정되지 않은 입지대안 검토를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입지적 타당성 및 입지 대안 검토를 수행해야 한다...는 검토의견이 눈에 들어옵니다.

김/이 얘기가 뭐냐 하면, 입지 대안 즉 제주 도내 다른 공항 후보지들과 비교 평가를 해야 했다는 거죠. 그 작업을 전혀 하지 않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윤/공항 입지를 결정하면서 조류충돌 등 철새로 인한 평가를 하지 않았다... 일반적인 일인가요?

김/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추진된 공항들의 사례를 보면 제2공항만 특이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남권신공항, 흑산공항의 경우 후보지 별로 조류충돌 등 조류로 인한 영향평가를 수행했습니다. 영남권신공항 사전타당성 용역은 세계 최고의 공항 설계업체로 일컬어지는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이 수행했는데요. 조류로 인한 영향 평가 항목의 가중치도 높게 부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항 입지 선정 시 항공 안전 문제에 평가 가중치를 높게 부여하는 것 당연한 일이겠죠.

윤/흑산공항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김/흑산공항의 경우, 환경부가 국토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2015년 한 차례 반려한 바 있습니다. 제2공항과 마찬가지로 철새도래지 및 조류충돌 위험성에 대한 우려와 지적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전력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되자 국토부는 ‘흑산공항 철새 현황조사 및 영향분석 연구’를 실시하고 공항 건설이 가능한 후보지 4곳에 대한 철새 현황과 조류충돌 위험성을 분석했습니다. 해당 연구진은 공항 건설 시 훼손될 수밖에 없는 철새도래지의 대체서식지 조성 방안까지 제시했습니다.

윤/대체서식지 조성방안까지 제시... 같은 연구가 수행된다면 제주도에서는 어느 곳에 대체서식지를 조성하도록 할지 궁금해집니다.

김/그럴 만한 부지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윤/현재 제2공항 예정지가 철새도래지벨트 인근이라 위험하니 다른 부지를 알아봐야 한다는 KEI의 검토의견에 대해서 환경부는 어떤 입장이죠?

김/환경부는 KEI의 검토의견 등을 수렴해 국토부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협의하게 되는데요. 동의하거나 부동의하게 되죠. 일단 환경부는 국토부에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보완하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환경부 관계자에 따르면 KEI의 검토의견을 받은 환경부는 국토부에 현 제2공항 입지에 대해서만 항공기-조류충돌 위험성 평가 보완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KEI는 다른 후보지들을 대상으로 조류충돌 위험성 평가를 하라고 주문한 거잖아요?

김/그렇습니다. 그런데, 환경부는 이미 국책연구기관인 KEI가 공항이 들어서기에는 부적정한 지역이라고 밝힌 성산읍 후보지에 대해서만 조류충돌 영향 평가를 주문했다고 합니다.

윤/어떻게 봐야할지.. 항공 안전 관점에서 볼 때는 납득하기 쉽지 않은 조치입니다.

김/그렇죠. 그래서 시민사회에서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민사회는 환경부와 국토부가 다른 제2공항 후보지들에 대한 비교 평가를 배제한 상태로 제2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해 현 제2공항 입지의 조류충돌 위험성을 은폐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지들과 비교 평가를 해보면 현 공항의 조류충돌 위험성이 심각하다는 사실이 확인될까 우려하는 것 아니냐는 거죠.

윤/비교해 보면 드러나니까...

김/“사람 잡는 공항을 만들려는 것이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공항 부지를 선정할 때 미리 조사를 했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김/제2공항 건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철새도래지와 항공기-조류충돌 문제는 간과되어 왔다. 의도적으로 보이는 정도입니다. 2015년 제2공항의 입지를 선정한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진은 조류충돌 관련 평가를 전혀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이어진 예비타당성 조사는 추후 전략환경영향평가로 미뤘고요. 제2공항 입지 발표 후 4년이 지나 기본계획 고시를 앞둔 현재까지 제2공항 후보지들에 대한 조류충돌 위험성 비교 평가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윤/환경부가 이대로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동의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김/제주도 어느 곳에 공항을 건설하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주도민들은 영영 잃게 되는 거죠.

윤/이와 관련해 원희룡 지사나 제주도의 입장이 나왔나요?

김/입을 꾹 다물고 있습니다.

윤/전문가 집단에서 제2공항의 안전 문제, 즉 도민의 항공 안전을 우려하는 의견을 제시한 건데요.

김/원희룡 지사는 공항 건설은 전문가 영역이라고 강조해왔죠. 이 같은 입장 때문에 원 지사가 제2공항 반대여론, 또 공론화를 바라는 도민여론을 축소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도민들은 전문가가 아니어서 판단할 능력이 안 된다는 것이냐는 지적도 잇따랐고요. 그런데 침묵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윤/제2공항 건설 근거로 현 제주공항의 안전 문제를 거론해왔는데요. 국토부 장관과 만남을 가진 뒤 제주공항 안전문제가 심각하다는 내용의 유튜브 방송을 하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김/그 유튜브 영상... 원 지사가 가짜뉴스를 퍼트린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죠. 제2공항을 추진하기 위해 멀쩡한 제주공항 이용 불안을 조장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받았고요. 국토부는 올해 제주공항 안전관리시스템을 '우수사례'로 세계에 소개한 바 있습니다. 제주공항은 세계공항운영효율성 평가에서 아시아지역 최우수 공항으로 3년 연속 선정됐고요. 제주공항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공항입니다. 그런데 원희룡 제주지사는 그런 제주공항의 안전에 대해 문제제기하면서 국가 전문가 그룹 KEI에서 항공안전에 문제가 따른다고 지적한 제2공항에 대해서는 아직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윤/ 다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김/예멘에 봄이 오면, 입니다.

윤/지금 제주도에 예멘 난민들도 많이 들어와 있죠.

김/예멘 정부와 남부 분리주의 세력이 교전을 멈추고 권력을 분점한다는 내용의 합의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과 남부과도위원회 수장 아이다루스 알 주바이디는 지난 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교전 중단 합의에 서명하고 포옹도 했습니다.

윤/포옹까지 했으니, 평화가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김/외교부는 오늘 예멘 내전 종식을 위한 교전중단·권력분점 합의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예멘합법정부와 남부과도이사회간 합의로 예멘의 안정을 위한 긍정적인 진전이 이뤄졌음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윤/그 누구보다 지난해 제주에 입도한 예멘인들이 반길 소식 같습니다.

김/예멘의 평화 무드 아직은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지난해 말에도 한 차례 휴전을 개시하면서 평화가 오나 기대도 했었는데,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9월 예멘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하는 세계적으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죠. 이번에는 꼭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윤/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은 예멘인들에 대한 체류기간 연장 소식이 뉴스를 탔습니다.

김/지난해 500여 명의 난민신청자 중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은 예멘인이 412명인데요. 인도적체류허가의 체류기간은 1년입니다. 1년에 한 번씩 갱신해야 합니다. 법무부는 최근 이들에 대한 체류연장 심사에서 신청자 390여 명에 모두에게 1년 연장을 허가했습니다. 불법 행위가 없는 이들에게 체류연장을 해주고 있습니다.

윤/혐오를 조장하는 가짜 뉴스 소동이 떠오르네요.

김/아랍인, 무슬림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뉴스들이 퍼졌었죠. 일부 개신교 채널, 맘카페, SNS 등을 통해서 사회적 불안을 조장하는 뉴스들이 상당히 퍼졌습니다. 심각한 범죄를 일으킬 사람들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난무했습니다. 국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한국 사회가 어떤 점이 부족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영화배우 정우성씨의 발언들이 조명받기도 했죠.

윤/외모만 아니라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씨까지 좋다고 칭찬이 자자했죠. 난민 반대 세력으로부터는 비난도 받긴 했지만요.

김/예멘 난민 이슈 이제 1년 반 정도 지났는데요. 출도 제한이 풀린 뒤 대부분의 예멘인들은 일자리를 찾아 육지로 올라갔습니다. 현재 제주에 70여명 가량이 남아 있습니다. 각자 흩어져서 제주 사회에 섞여 일하고 있다 보니 이제는 별다른 이슈로 부각되지 않고 있죠.

윤/한국정부와 국민들은 여태 경험해본 적이 없었던 난민 이슈로 인해 우왕좌왕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겠는데... 예멘인들 입장에서도 참 힘든 시간이었겠습니다.

김/예멘인들도 전쟁이 나기 전엔 몰랐죠 지구가 이렇게 발붙이기 어려운 행성인지. 자국민을 죽이는 데 동원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지구로부터 발이 떨어져버린 셈입니다. 지구의 표면이 땅과 바다로 구성돼 있는 것이 아니었다. 땅과 바다 이전에 국가와 국민이라는 개념이 지구를 뒤덮고 있었던 거죠 오랜 시간 지구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떠 있어야 했다. 전쟁이 나기 전까지는 나라를 떠나 가족들로부터 7000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던 이들이죠.

윤/예멘인을 돕기 위해 노력하던 사람들을 ‘감성팔이’라면서 비난하던 이들도 있었죠.

김/난민 반대세력은 예멘인들의 처지에 공감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민사회의 노력을 ‘감성팔이’라고 비난하면서 ‘공포팔이’에 열중했죠. 감성과 공감은 인간 지능의 일부거든요. 그러나 공포와 불안은 지능의 마비상태죠. 그런 지능의 마비상태를 여실히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대상에 대한 이해 부족에 기인한 건데 이해가 부족할 때 택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직접 대상을 공부하고 대화하며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공포를 해소하거나, 아니면 눈을 감은 채 망상 속에서 점점 불안을 키워가는 건데... 후자를 택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윤/국제사회 구성원으로 난민 문제에 대해 숙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단 2명만 난민 인정되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죠. 예멘에 평화가 찾아오면 이들이 예멘에, 나아가 아랍사회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사절단 역할을 할 수도 있겠죠. 한국의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아 주길 바래봅니다.

윤/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키워드 뉴스>, 제주투데이의 김재훈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감사합니다.



# 제목 조회수 작성일.
200

12월 5일(목)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중단 6개월...좁혀지지 않는 입장차...과연 대책은 없나?(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시민모임 김순애 회원)

33 2019-12-06 12:27:36 1일 전
199

12월 4일(수)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개인주식 매입과 관련한 도의회 상임위의 상반된 결론에 대한 원인과 배경(보도국 취재부 조인호 기자)

42 2019-12-05 15:04:24 2일 전
198

12월 3일(화) [키워드뉴스]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제주투데이 조수진 기자)

67 2019-12-04 20:59:16 3일 전
197

12월 3일(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관련 자본검증위원회의 자본조달 능력에 대한 부적격 이유와 제도화 전망(자본검증위원회 위원 강석반 세무사)

74 2019-12-04 20:49:21 3일 전
196

12월 2일(월) [로스쿨] 배달앱 배달기사의 근로자 인정과 유리한 취업규칙 변경의 우선 적용 판결(김혜선 노무사)

70 2019-12-03 13:23:55 4일 전
195

12월 2일(월) 제주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위의 활동 계획과 예산 확보 문제(특위 조훈배 도의원)

73 2019-12-03 13:16:03 4일 전
194

11월 29일(금) [주간검색어] 두 어선사고 수색/송재호와 원희룡의 공개디스/요즘 대세 펭수(김영나 작가)

93 2019-12-02 14:01:34 5일 전
193

11월 29일(금) 제주도와 오리온의 용암해수 국내 시판 갈등 내용과 공공자원의 관리 문제(제주환경운동연합 김정도 정책팀장)

77 2019-12-02 13:51:22 5일 전
192

11월 28일(목)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부실 의혹 관련 국토부의 반박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재반박(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문상빈 정책위원장)

101 2019-11-29 12:51:13 1주 전
191

11월 27일(수) [초대석] 신작 영화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로 제주를 찾은 임흥순 감독과의 대화

101 2019-11-28 11:44:41 1주 전
190

11월 26일(화) [키워드뉴스] 제주를 떠나거라?/도두하수처리장과 드림타워(제주투데이 김재훈 기자)

143 2019-11-27 12:08:04 1주 전
189

11월 26일(화) 민중당 제주도당, " 아무도 걷지 않았던 그 길을 민중당이 만들어서 가려고 합니다"(민중당 제주도당 강은주 위원장)

125 2019-11-27 11:58:57 1주 전
188

11월 25일(월) [로스쿨] 달라진 주택임대소득의 내용과 세금계산 방법(오승진 회계사)

56 2019-11-26 13:31:54 1주 전
187

11월 25일(월) 도내 시민사회단체, "내년 제주도 예산안 선심성, 낭비성 예산 적지 않다"(제주주민자치연대 강호진 대표)

128 2019-11-26 13:05:21 1주 전
186

11월 22일(금) [주간검색어] 국민과의 대화/대체복무제 개선/소방공무원 국가직화/대성호 화재사고(장인정 아나운서)

131 2019-11-25 13:11:37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