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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제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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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18시 05분 방송
장르
보도·시사 프로그램
등급
All
제작
윤상범
구성
김영나
진행
윤상범

1월6일 (목) <시사전망대 1부> 국민의힘 내홍 (부상일 변호사VS김동현박사)

2022년 01월 11일 14시 01분 54초 4달 전

수정 삭제




<1부 국민의힘 내홍 >

윤상범> 예 시사전망대 시간입니다 오늘도 부상일 변호사 그리고 시사평론가 김동현 박사 두 분 나오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부상일> 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동현> 예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윤>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첫 시간부터 만나게 됐습니다 바로 좀 이야기를 시작을 해볼 건데 오늘 저 불난 집 얘기를 좀 해야되가지고

부> 저희집 얘기군요?

윤> 예(웃음)

김>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구경이 이거잖아요 불구경하고 싸움 구경이라는데 지금 저쪽 집안은 불 구경, 싸움 구경 두 개 다 났어요

윤> 김 박사님은 자기 집 아니라고 지금 마음 편하게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사실 지금 관련된 뉴스들이 거의 이제 넘쳐나는 것이 국민의힘과 관련된 내용들인데 제가 이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되나 쭉 정리를 하다 보니까 이미 많은 분들께서는 이제 진행 상황들은 좀 알고 계신 것 같고 가장 가까운 얘기부터 좀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김종인 비대위원장과의 결별이 확정이 됐습니다 두 분 따로따로 이제 가는 걸로 지금 얘기가 됐는데 이 과정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회자 정리가 되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 다시는 안 볼 사이로 이제 헤어지는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한 관심들도 꽤 많은 것 같아서 두 분께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박사님 지금 왜 이렇게 만면에 웃음이 미소가 짓고 계신지 제가 이해를 못해...

김> 아니 원래 올해부터는 좀 웃고 살자 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네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이죠 전이 됐는데 이제 글쎄요 그러니까 아름다운 이별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동안 여러 가지 특히 헤어지면서 하는 마당에 3프로TV에 가는 것조차 난 몰랐다 여러 가지 후보 일정들을 보고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고 조율이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고 그 소위 말하면 관리가 안 됐다라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전권을 달라라고 줄기차게 요구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결국은 그런 부분들과 특히 이제 윤석열 후보 이 캠프와의 측근들 사이에 굉장히 불협화음이 있었던 건 분명히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는 다시 뭐 백의종군을 한다든가 다시 뭐 돕는다든가 뭐 이렇게 가기는 어렵지 않을까 뭐 국운이 다 했다 뭐 이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결별이라고 봐야 되지않을까요?

윤> 완벽한 결정이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변호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부> 우선 뭐 김종인 전 위원장님이 본인은 가정으로 돌아가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번 하셨어요 그리고 은퇴라는 표현도 사실상 사실상의 은퇴라는 표현도 좀 하셨고 다시 나타나실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게 더 좋은 명분을 가지고 됐으면은 저도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그분이 한국 정치사회에서 그래도 어른의 격을 하고 있었거든요 물론 그분에 대해서 호불호는 다 있습니다마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명분이 더 좋았으면 좋았겠다 그런데 다시 나오시기에는 그러한 명분을 다시 나올 만한 명분을 뭘로 할 수 있겠느냐 그거는 본인 스스로의 결단밖에 없는데 그 어른이 지금까지 보여주신 모습은 스스로의 결단을 통해서 나오실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제 결별이라고 하는 결과적으로는 결별이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윤> 예 사실 총괄 선대위원장 맡기 전에도 안 간다라는 얘기까지 또 나왔다가 다시 또 갔던 과정이 있기 때문에

부> 그리고 이제 저는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선거라고 하는 것은 선거대책본부 선거대책위원회 어떤 말을 붙이든 간에 그 안에서 각자 도생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서 개별적으로 참여한 사람이든 집단적으로 참여한 사람이든 그 사람의 능력이 최고조로 발휘되도록 판을 깔아줄 만큼 정리가 돼 있지 않아요 근데 김종인 그럼 총괄 전 위원장님은 본인이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 시스템을 본인이 가동시켜야 되는 겁니다 위원장이냐 본부장이냐 아니면 그냥 대변인이냐 모든 관계없어요 자기가 뭘 하려고 하면 자기가 가동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준석 지금 대표나 김종인 전 위원장님이 뭘 요구하고 싶어 하는 건지 나는 판 깔아줘야 일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판 안 깔아주면 나 일 안 해 이렇게 얘기 만약에 그런 의미로 한 얘기라면 저는 선거를 모르시는 분이다 선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 개별적으로 막 각자 도생하는데 왜 나는 안 알아줘 이런 게 어디 있겠어요

윤> 아니 그런데 김종인 저는 이제 박사라는 호칭이 편한데 그 박사가 다른 박사가 아니고 저는 선거 박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 여러 선거에 관여를 하면서 성과를 내왔던 분이기 때문에

김> 이게 아까 부상일 변호사님 말씀하고 좀 다른 이야기일 수 있는데요 저는 이제 윤석열 후보 본인과 김종인 전 위원장과의 사람 길이 되게 다르고 그러니까 검찰총장이라고 하는 건 그러면 그 직위에 있을 때는 총장부터 시작해서 일선 검사까지 정말 일사분란한 명령과 지휘체계잖아요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가 이 대선 후보가 되면 정치판 정치인이 되면서 그럼 검찰 조직에 있었던 생리를 이 선거나 정치에서도 그대로 좀 구현되기를 좀 바라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선거 조직이라든가 아까 부상일 변호사님 말씀하셨지만 대단히 유연하고요 어떻게 신속적이고 어떨 때는 임기응변도 이 때로는 필요한 조직인데 윤석열 후보는 좀 그게 다른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어떤 두 사람 간의 후보 본인과 김종인 전 위원장 간의 성적의 차이 그리고 사람 어떤 이력의 차이가 극명하게 이번 결별 과정에서 보여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 요즘 말로 케미가 안 맞는다... 제가 시간 순으로 한번 좀 재구성을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윤석열 후보가 입당하는 과정에서 이제 당 대표 패싱 논란이 있었고 그다음에 경선을 하면서 이제 후보가 됐고 그다음에 후보가 된 뒤에는 사실 지지율이 굉장히 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2030의 지지도 좀 확보했었고 그다음에 정권 교체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기 때문에 거기까지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는데 또 대장동과 본부장 이제 양쪽에 리스크가 있는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선방하면서 왔다고 봤는데 그다음부터가 이제 좀 지지율이 내리막이 되면서 지금의 지금 이런 혼란이 좀 벌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두 분께서는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게 어떤 거였나라고 혹시 생각을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까?

부> 저는 자만심이 팽배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윤> 자만심이요?부> 예 무슨 뜻이냐 하면 후보 자체의 자만심도 얘기할 수 있겠지만 캠프가 가지고 있었던 그러니까 민주당 내에서도 이런 말이 나왔었어요 ‘야 이번에는 야당 후보가 누가 되든 허수아비가 나와도 정권이 넘어갈 것 같다’ 라는 이런 위기감을 갖고 있었거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윤석열 후보 본인이 그런 생각을 가졌는지와 별 문제로 캠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자기 밥 그릇이라는 얘기 많이 하잖아요 자기 밥그릇 싸움을 벌이는 것이 외부적으로 너무 많이 드러나는 겁니다

윤> 이게 잘 되는 집안에서 잘못하면 나올 수 있는?

부> 그렇죠 그래서 그러한 위기의식이 없는 상태로 선대위가 꾸려지는 과정에 숟가락 얹는다고 하잖아요 숟가락 얹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거죠 그 숟가락 얹는 사람이 많다는 건 무슨 뜻이냐 하면 자기가 빛이 나야 되거든요 그래야 나중에 자기가 선거 공신인 것처럼 얘기할 수 있으니까 자기가 빛을 내는 과정에서 통제된 발표가 아닌 이런 저런 카더라 통신까지 포함해가지고 뭔가가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실은 그런 게 선거에서는 상황실 총괄 상황본부장인 임태희 본부장님이나 그 밑에 있는 본부장님 이런 분들이 상황실을 장악하고 상황실에서 일관된 메시지를 내보내는 것들을 조절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제대로 가동이 안 된 것 같아요

윤> 이게 제각각이라는 얘기가 좀 많았습니다

부>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상황실을 장악하고 있는 그분들 장악이라는 표현보다도 거기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김종인 위원장이 아끼는 사람들이었다는 얘기가 정론이에요 그런데 그렇다면 김종인 위원장의 역할이 실질적으로 가동이 되지 않은 것이 아까 얘기한 선거판에서는 각자 도생하는 것인데 김종인 위원장님이 그전에는 늘 모셔왔잖아요 모셔오니까 김종인 위원장님의 결제를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훨씬 많았겠죠 이번은 그런 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김종인 위원장님이 선거에서 이번에 우리가 어떤 모토를 가지고 우리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뭐다 이런 것들을 잘 던지셨는데 이번엔 그걸 못 하신 거 같아요

윤> 그러게요 다른 때랑 비교하면 좀 그런 게 있네요

김> 그러니까 제가 보면 이게 결정적인 거는 울산 회동을 통해 12월 초에 울산 회동을 한 번은 이제 퇴업 이렇게 대표의 가출 이렇게 되는데 울산 회동 이후에 좀 봉합되듯이 보이다가 12월 21일인가요 조수진 최고위원하고 이준석 대표와의 소동 대표 후보의 뜻을 알려드립니다라고 해놓고 나서 고성이 오고 갔던 그 회의가 저는 결정적이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결국은 이제 조수진 최고위원도 홍보 단장인가요 홍보 단장 사퇴 했습니다만 그게 결국은 이제 윤석열 후보 중심이냐 아니면 이준석 대표를 중심으로 한 김종인 전 위원장 관에 어떤 그 무게 중심이 어디에 쏠려 있는가를 보여주는 사건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결국은 지금까지 이어지는 그런 어떤 국민의힘 내부의 어떤 권력 투쟁의 가장 결정적인 장면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부> 저는 권력투쟁의 개념보다도 사실은 지휘부가 선거 경험이 충분하지 않았던 문제가 있다

윤> 그 부분이 참 답답하다는 말씀 하셨는데

부> 예를 들어서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에는 원래 선거에서 후보가 어떤 잘하는 분야가 있고 못하는 분야가 있어요 그러면 잘하는 분야를 극대화시키고 못하는 분야를 굉장히 이제 드러나지 않도록 해줘야 되는데 못하는 걸 잘하라고 계속 요구하는 거예요 못하는 걸 계속 잘하라고 하면 후보는 위축되거든요 그런 측면이 저는 있었다고 봐요

윤> 김 박사님한테 과학 잘하라고 자꾸 얘기하는 거 그런 얘기입니까? 문학박사에게?...(웃음)

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런 것 같아요 이제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기본적으로 이준석 대표에 대한 현역 의원들의 반발 이런 것들을 보면 대단히 감정적인 부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다라는 감정정적인 부분이 조수진 최고위원하고 이제 고성이 오고 갔을 때도 조수진 최고위원이 기자들한테 이런 얘기 했어요 제가 아무래도 나이가 많은데 뭐 이런 얘기를 했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있어요 정치권의 이 나이 서열 이게 굉장히 좀 심하거든요 다른 조직보다도 심해서 그래서 이 0선의 30대의 대표를 대하는 이게 굉장히 소위 말하면 국민의힘이 현역 의원들도 처음 겪어보는 일이잖아요 그런 것들 그리고 게다가 그 영선의 대표가 상당히 튀는 의원이란 말이에요 튀는 대표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감정적인 부분들도 일부 작용하지 않았나라는 그러니까 집안이 잘 되면 지지율도 높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 다 이제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근데 지지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하나하나가 가뜩이나 밉상이었는데 더 밉상처럼 보이는 거죠

윤> 제가 하나 짚어드리자면 지금 이제 유튜브를 통해서 이걸 보실 분들도 계실 텐데 불난집 얘기할 때 자꾸 이제 김 박사님이 옆에 눈치를 좀 보고 계시긴 합니다 자 잠깐 그럼 제가 2부에서 그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사실 그럼 이 책임이 누구에게 더 있느냐라고 MBC여론조사를 한 바가 있었는데 일반 국민들은 윤석열 후보 쪽에 책임이 더 많다라고 느끼지만 또 국민의 힘 지지자들 중에서는 보면은 이준석 대표의 책임이 크다 이것도 좀 양분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뭐 잠시 후에 더 얘기를 하고 그러면 지금 이제 혼란은 벌어졌었고 어느 정도 다시 선대위도 슬림화하겠다 지역으로 하방시키겠다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봉합을 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봉합을 좀 어떻게 잘 해야 될지 지금 뉴스 계속 들어오는 거 보면은 이준석 대표 사퇴 촉구 결의안도 확정이 됐다라는 얘기들도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이거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부> 제가 방금 확인을 아까 했는데 이준석 대표가 사실상 사과를 하고 같이 가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 같아요

윤> 아 그래요?

부> 예 속보로 떴거든요 이제 한 줄짜리 석보여가지고 내용을 제가 정확하게 못 보겠는데 또 그런 측면으로 봐서는 제가 예상했던 것은 이거였어요 그러니까 의총을 통해 가지고 이준석 대표에 대한 우리 당원 소환제가 있거든요 그 소환제 얘기가 오전에 아주 강하게 나왔습니다 탄핵이라고 또 표현을 하는 분이 계신데 그 분위기가 전달이 되면서 이준석 대표가 본인이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 저는 지금까지는 거의 이준석 대표가 공황 상태였다 이렇게 판단을 해요

윤> 공황이요?

부> 예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지 못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본인이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든 이제 갖게 됐잖아요 물론 그게 본인이 원치 않는 기회였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근데 사람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 조금씩 풀리거든요 그런 과정이라고 보고 저는 내일쯤 되면 봉합과 관련된 구체적인 안들이 나올 거라고 보고요 그 과정에서 이준석 대표께서 또 한 번의 성장을 하신 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 결국은 힘을 합칠 거고요 그리고 이제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힘이 있어요 왜냐하면 과거 주호영 대표 할 때 당 대표에게 권한이 상당히 많이 갔죠 지금 예를 들면 물러났다고 하더라도 비대위원장을 본인이 지명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이게 강화된 당 대표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에게 어느 정도 힘이 실린다 그러니까 현역 의원들이 이렇게 사퇴 결의안을 촉구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결국은 이제 보면 당내 힘의 균형이 일단 이준석 대표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결국은 어떤 식으로든 간에 이제 이런 의견들이 제출됐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도 그런 것들을 일정 부분 사과하고 수용하는 측면에서 그리고 현역 의원들도 그걸 받아들이고 결국은 이제 봉합하는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보죠

윤> 예 그러면 권영세, 이철규 사무총장과 그 부분에 대한 지금 승인도 안 하고 있었는데 내일 보면 또 이루어졌는지 보면 확인할 수도 있겠군요 알겠습니다 1부 마무리해야겠는데요 할 얘기 더 많았는데 2부에 좀 몰아서 더 하겠습니다 사실 2부에는 저희가 여론조사 관련된 이야기들을 쭉 좀 진행을 해보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시사전망대 저희는 2부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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