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추자도 동쪽 8킬로미터 해상에서
여수선적 95톤급 안강망 어선
기관실에서 불이 나
선원들이 직접 진화에 나서면서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3백 톤급 경비함정을 보내
안전관리를 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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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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