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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판 대장동? 책임 덜어내기 급급

◀ANC▶ 갈수록 논란이 커지는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은 제주시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이 적법했다며, 도의회 소관 상임위인 환경도시위원회는 급박하게 사업을 추진한 도정의 탓이 크다며 책임 덜어내기에 급급했습니다. 홍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