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세계 이마트의
제주소주 매각설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마트 측이 다양한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 이마트 측은
제주소주 매각설과 관련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차원에서
여러 방안을 검토중이며,
매각도 그 방안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2016년,
제주소주를 190억 원에 인수한 뒤
600억 원에 가까운 유상증자에도
적자 개선에 실패해
매각설이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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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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