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법원이 몰수형을 선고한 퍼시픽랜드의 남방큰돌고래 4마리 가운데 2마리가 다음주 초에 성산항 인근 가두리 양식장으로 옮겨져 자연방사를 위한 적응훈련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입이 기형이어서 먹이를 잡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나머지 돌고래 2마리는 이번 주말에 건강 검진을 받고, 자연방사가 어려운 것으로 결론이 날 경우 서울대공원으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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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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