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에서 유해업소가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행정기관과 합동단속을 벌여 학교에서 반경 200 미터인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에서 영업 중인 성매매 의심업소와 술*담배 판매업소 등 38군데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소를 학교보건법 위반과 성매매 알선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행정기관에 철거를 통보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