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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하러 나갔던 60대 해녀 숨져

조인호 기자 입력 2013-09-02 00:00:00 조회수 1

오늘 낮 12시 반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남부화력발전소 부근 갯바위에서 이 마을 69살 성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양경찰은 성씨가 오늘 오전 물질을 하러 바다에 나간 뒤 실종됐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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