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민간요법 약재 '초피나무' 산업화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2-09 00:00:00 조회수 1

옛부터 제주에서 민간요법 약재로 활용된 초피나무가 산업화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초피나무 묘목 만 7천 그루를 사회적기업과 마을 산림계 등에 공급했습니다. 초피나무는 식중독과 천식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내 산업체에 제품 원료로 공급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