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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사업 국.공유지 매각 놓고 논란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2-13 00:00:00 조회수 1

관광개발을 위한 국.공유지 매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양원찬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어제 정책 브리핑을 통해 각종 개발로 국.공유지가 중국 자본 등에 팔려나가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며 제주도가 외자유치 실적에 급급해 무분별하게 매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오늘 해명자료를 내고 우근민 지사 재임 기간에는 국.공유지를 중국 등 외국 자본에 매각하지 않았고, JDC 등 국내에만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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