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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해상풍력 대주주 한국남동발전

조인호 기자 입력 2016-01-05 00:00:00 조회수 6

제주시 한경면 앞바다에 추진되는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의 대주주가 포스코에너지에서 한국남동발전으로 바뀌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포스코에너지가 갖고 있던 지분 64%를 직접 취득하거나 펀드를 조성해 매입했습니다. 제주도는 대주주가 민간기업에서 공기업으로 바뀌면서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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