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증가로
제주지역 렌터카와
전세버스 숫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렌터카는 2만 9천여 대로
2천5년 8천 700대보다
3.4배 증가했고,
단체 여행객이 주로 이용하는
전세버스도 10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렌터카 증가폭이 큰 것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 대부분이
개별여행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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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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