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하우스 감귤이 처음으로 출하됐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3일부터 수확된 서귀포시 남원지역
하우스 감귤이 제주 감귤 통합브랜드
귤로장생으로 시장에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하된 하우스 감귤은
지난해 10월 초순부터 극조기 가온으로
재배됐고, 본격적인 출하는 5월 중순부터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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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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