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편두통 환자가 가장 많은 지역이
제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진료비 분석 결과
제주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편두통 환자는 천 600여 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700명 많았고
가장 적은 울산의 2배 이상이었습니다.
한편, 편두통 환자는
여성이 71%로
남성보다 2.5배 정도 많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편두통이 여성 호르몬과 연관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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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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