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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요청서 진상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김찬년 기자 입력 2016-05-10 21:30:16 조회수 2

제주한라대 교수협의회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성훈 총장과 보직교수들이
비판적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서명으로 학내갈등을 조장했다며
공개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동료 교수의 징계를 강요한 사건은
교수의 존엄과 양심의 자유를 파괴하는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감독권자인 제주도도 진상조사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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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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