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용암해수단지의 음료공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사고로 숨진
고 이민호군의 영결식이
오늘 모교인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제주도 교육청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오늘 영결식은
이 군의 유가족과 친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이석문 교육감과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추도사를 통해
다시는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군의 시신은
양지공원에서 화장된 뒤
납골당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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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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