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일본과 중국의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제주 관광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지는
일본의 골든위크에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2천 9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인
중국의 노동절 연휴에도
지난해보다 43% 늘어난
중국인 5천 800여명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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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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