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도평동의 한 단독주택
다용도실에서 불이 나
내부 76제곱미터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1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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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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