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생활임금을 획기적으로 인상해
도입 취지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제주도 생활임금은 8천 900원으로
최저임금보다 높지만,
월 200만 원도 되지 않는다며
가족 부양 기준의 소득을 보장하자는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획기적인 인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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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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