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지인들의 휴대폰을 빌린 뒤
수 천여만 원의 소액결제를 한 혐의로
20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동안
평소에 알고 지내던 지인 15명으로부터
휴대폰을 빌려
허락 없이 3천 3백만 원의
소액결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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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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