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쯤
제주시 추자 보건지소에서
주민 60살 김 모 씨가
급성 복통을 호소해
해경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김씨를 헬기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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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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