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소속 A씨가
지난 2일 밤 11시쯤 제주대 학생회관에서
상대 후보 소속 학생 5명으로부터
감금과 협박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상대 후보쪽의 비위행위를
제주대 선관위에 제보하자
감금과 협박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할 예정입니다.
제주대 총학생회장 선거는
2명의 후보가 나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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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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