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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폭행 의혹 고소장 접수

김항섭 기자 입력 2019-03-11 21:20:14 조회수 2

서귀포시내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원아를 학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이
지난해 6월부터 2개월 동안
원아 3명을 폭행하고 복도에 세워두는 등
학대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보육교사와 학부모, 원아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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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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