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제주도내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수욕장이 개장한 6월 말부터
지난 8일까지 도내 11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111만 3천명으로
지난해의 161만 4천명에 비해
30%인 50만 명이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 말까지
장마와 태풍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해수욕장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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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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