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와 대리기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인 '혼디 쉼팡'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혼디 쉼팡' 이용객은 천400여 명으로
하루 평균 40명 이상이 다녀 갔습니다.
제주시청 후문 건물 3층에 있는 혼디쉼팡은
교육실과 휴게실에
안마 의자와 컴퓨터 등이 갖춰졌으며
24시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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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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