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제주도지회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제주경제 활력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제2공항 건설과 오라관광단지 개발 등
투자유치사업의 정상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지역 건설사업은
지난해 수주액이 52%나 감소하는 등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제2공항 건설은 5조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인 만큼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하며
오라관광단지개발사업도
제주도의 정책 전환을 통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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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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