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태풍 링링 재산피해 규모 13억 5천만 원

김항섭 기자 입력 2019-09-21 20:10:00 조회수 7

태풍 링링으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가
13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8일까지
태풍 피해조사를 마친 결과
가로등과 비닐하우스 파손, 농작물 침수,
가축과 양식장 물고기 폐사 등으로
13억 5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에 대한 복구금액으로
84억 5천 7백만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