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기 위해
제주도가 도내 돼지의
외부 반출을 금지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밤 12시부터
도내에서 사육 중인 살아있는 돼지의
외부 반출을 전면 금지하고,
소독차량 30여 대를 동원해
축산밀집지역과 양돈농가에 대해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양돈농가 밀집지역인
제주시 한림읍과 서귀포시 대정읍 등에
통제초소 4곳을 설치해
농가 출입 통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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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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