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0회를 맞는 전국체전의 성화봉송이
제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채화된 성화는
오늘 제주시 종합경기장에 도착한 뒤
전국 24개 시도를 거쳐
다음 달 4일 체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번 성화봉송은
마라도와 강화도 마니산,
독도, 판문점 등 4곳에서
동시에 채화된 성화를
천 100명의 주자가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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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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