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문대림, 예래단지 사업자 버자야 그룹 방문

조인호 기자 입력 2019-11-01 20:10:00 조회수 1

JDC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좌초로 소송 중인
말레이시아 버자야 그룹과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지난달 17일부터 나흘 동안
말레이시아 버자야 그룹을 방문해
탄스리 회장에게,
소송전이 길어질수록
서로 상처를 입을 수 있다며
전향적인 결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자야 그룹은 JDC를 상대로
3천500억 원대의 손해배상소송을 냈고
우리 정부에 대한 4조4천억 원대의
국제투자분쟁 제소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