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전 제주시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 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경실 전 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후보로 등록하기 전에
자유한국당에 입당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1차 산업에 대한 불안감,
청년실업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민생문제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전 도의장과
김용철 공인회계사가 출마를 선언했고,
양길현 제주대 교수가
내일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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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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