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꿈바당 교육문화학생카드가 발급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3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자녀인 초중고생에게
온라인 강의와 서점,
진로체험 테마파크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꿈바당 교육문화학생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은 30만 원,
중학생은 40만 원, 고등학생은 5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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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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