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첫 해돋이를
한라산 백록담에서 맞으려는 탐방객들을 위해
1월 1일
새벽 0시부터 야간산행이 허용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야간에 탐방로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안전 유도 밧줄과 깃발을 설치하고
직원과 자치경찰 등
100여명이 비상근무하는데
겨울철 방한 장비와 비상식량을 준비하고
가급적 팀을 이뤄 탐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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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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