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이
만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자는 만5천200여 명으로
5년 전보다 44% 늘었고
실업급여도 831억 원으로 144% 늘었습니다.
이는 골프장과 호텔 등
고용이 불안정한 관광산업 종사자가 많은
제주지역 특성 때문에
비정규직 근로자 비율이 44.6%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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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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