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모구리 야영장 인근에서
오소리 1마리가 올무에 걸려있는 것을
고사리 채취객이 발견했습니다.
제주대 야생동물구조센터는
올무를 절단하고 오소리를 구조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오소리는 두더쥐와 뱀 등을 잡아먹는
잡식성 최상위 포식자인데
밀렵행위로 멸종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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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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