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부 광역환경관리센터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민간위탁 중단과 제주도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을 1년 만에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원희룡 지사가
단 한차례도 대화에 응하지 않고 무시했다며
더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 2 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천막농성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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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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