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불매운동의 여파로
제주항공이 330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5년 만에 적자를 내면서
제주도가 배당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천 16년 처음으로
배당금 4억원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배당금이 13억원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제주항공 주가가 급락하면서
제주도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가치도
1년 만에 800억원대에서 400억원대로
반토막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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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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