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면세점 매출액이 감소했습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제주지역 면세점 매출액은 57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 480억 원에 비해
77% 감소했습니다.
외국인 면세점 이용객도
3만4천 명으로 75%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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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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