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수출실적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수출실적은
6천 92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이 20.4% 증가한 반면,
농수축산물은 15.3%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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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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